Cheiron
AI 규제·CMC 플랫폼 제품 리드, $8M 시드 라운드
신약 프로그램의 주장, 근거, 결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AI-native 운영체제입니다. C-level 직속 제품 리드로 실리콘밸리 본사와 영어로 협업하며 제품 전략과 개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 2026년 7월 Menlo Ventures가 리드한 $8M 시드 라운드에서, 투자 심사의 기준이 된 핵심 KPI를 제품 리드로서 달성했습니다.
규제 실무를 제품으로 옮긴 과정과 $8M 시드케이스 1
- Cheiron: 신약 프로그램의 주장, 근거, 결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AI-native 운영체제. 자체 Life Sciences Knowledge Graph(LKG) 기반
- 2026.07 Menlo Ventures 리드 $8M 시드, 2026.09 SOC 2 Type II·ISO/IEC 27001:2022 인증
규제 실무를 제품으로 옮기고
20여 개 고객사로 확장
시드 라운드 · 2026.07
- 제약사의 규제 문서 작성과 심사 대응은 PAC(승인 후 변경), CTD Module 3처럼 절차가 복잡하고 사람 손에 의존
- RA 담당자 인터뷰 결과, 변경 1건마다 영향받는 문서를 찾고 근거를 대조하는 데 평균 2~3주가 걸림
- 고객사마다 SOP와 문서 양식이 달라, 한 곳에 맞춘 기능이 다른 곳에서는 쓰이지 않는 구조
- Veeva Vault RIM 같은 기존 제품과 다른 포지션이 필요
- PAC, CTD Module 3 등 규제 실무 워크플로우를 제품 기능으로 정의하고 출시까지 리드
- 변경 요청 한 건을 영향 문서 탐지, 근거 대조, 초안 생성, 검토 기록의 4단계 상태로 정의하고 단계마다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명시
- 고객사별 SOP 차이는 설정값으로 흡수하고 코어 워크플로우는 하나로 유지하는 원칙 수립
- 경쟁 제품 분석으로 포지셔닝을 정하고, 로그 스케일 과금 모델로 가격 정책 설계
- 문서량이 늘수록 단가가 내려가는 구조라 대형 제약사와 바이오 벤처가 같은 가격표로 견적 가능
- C-level 직속으로 실리콘밸리 본사 리더십과 영어로 제품 전략과 개발 우선순위 결정
- 고객사별 파일럿 범위 정의부터 계약·보안 요건 대응까지 주도
- 고객사 보안팀의 데이터 보관·반출 요건 질의 40여 항목을 표준 답변 세트로 정리해 계약 검토 기간 단축
- 엔지니어링과 주간 스펙 리뷰를 운영하며 규제 용어를 개발 티켓 단위의 요구사항으로 번역
- GC녹십자, 유한양행 등 20여 개 제약·바이오 기업으로 공급 확대
- Menlo Ventures 리드 $8M 시드 라운드에서 제품 리드로서 핵심 KPI 달성
- 파일럿의 유료 전환율 70%, 고객사 측정 기준 변경 1건당 문서 작업 시간 60% 단축
- 규제 산업 B2B에서는 기능보다 보안·계약 요건을 먼저 맞춰야 도입 속도가 붙음
- 고객사마다 다른 요구를 기능으로 받지 않고 설정으로 흡수해야 20개 고객사를 한 제품으로 운영할 수 있음